| 변호사 | 윤주만 대표변호사, 원지혜 변호사, 배영동 변호사 | ||
|---|---|---|---|
| 별점 | 5 | ||
| 장점 | 변수가 생길 때마다 즉각 대응해주셨어요, 진행 과정마다 상세히 알려주셔서 안심됐어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셨어요 | ||
| 분류 | 상간자소송 | ||
| 의뢰인 | 김** | ||
| 작성일 | |||
남자가 상간소송을 한다고 하면 주변에서 "그게 되냐"는 반응이 먼저 돌아왔습니다. 아내가 외도한 사실보다, 그 말을 꺼내는 일이 더 무거웠습니다. 신결에서는 성별에 대한 어떤 편견도 없이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제가 겪은 일을 법적 쟁점으로 정확히 짚어주셨습니다. 아이를 혼자 키우겠다고 했을 때도 "아버지의 양육권도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다"며 구체적인 판례와 근거를 들어 설명해주셨습니다. 판결이 난 뒤에야, 제 상처가 "남자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 파괴에 대한 엄연한 피해라는 사실을 법이 확인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