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s Of Events
주요 업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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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이유를 살펴보세요.
총 50건
재산분할
재산분할
승소
결혼 18년차 의뢰인은 남편의 장기 외도와 정서적 학대를 견디다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남편은 "현재 거주 중인 아파트는 결혼 전에 본인이 매수한 것이므로 특유재산이며 분할 대상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주장하였고, 그 외 자산도 본인 명의 통장과 주식이 대부분이라 의뢰인이 받을 수 있는 재산이 거의 없는 것처럼 정리했습니다. 18년 전 매수가 4억 원이었던 아파트는 사건 당시 시세 17억 원으로 약 13억 원의 시세 차익이 발생한 상태였습니다.
김지선
신현한
황혜원
재산분할
재산분할
승소
결혼 14년차 의뢰인은 배우자와 장기간 별거 상태를 유지해왔으며, 별거 이후 자녀 양육과 생활을 단독으로 책임져 왔습니다. 이혼 과정에서 배우자는 별거 기간 동안의 기여도를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분할 비율을 낮추려 했습니다.
윤주만
양육비
양육비
승소
결혼 8년차 의뢰인은 외국 국적 배우자와 혼인 생활을 유지해왔으나 갈등이 심화되면서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배우자는 자녀를 해외로 데려가겠다는 입장을 보였고, 양육권을 두고 분쟁이 발생했습니다.
노순일
김시정
양육권
양육권
승소
이혼 당시 자녀 양육권을 양보했던 의뢰인은, 비양육친의 재혼 이후 자녀가 이복형제와의 갈등·잦은 전학·학교 상담 빈도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녀가 직접 의뢰인에게 "함께 살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하면서 양육자 변경 심판을 결심했습니다.
노순일
배지은
원지혜
양육비
양육비
승소
이혼 판결 이후 의뢰인은 비양육친으로부터 양육비를 정상적으로 받아오다, 비양육친이 사업체 운영을 이유로 약 18개월간 양육비 지급을 일방적으로 중단했습니다. 미지급 누적액이 4,000만 원에 달했고, 비양육친은 통화·문자 모두 회피하며 "사업이 어렵다"는 형식적 답변만 반복했습니다.
신태길
김찬희
황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