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
남편이 사업 실패 후 집을 나간 뒤, 전화도 안 받고 주소도 바꾼 상태였습니다. “그런 사람한테 무슨 위자료냐”라고 주변에서 다 말렸습니다. 저도 포기하려 했지만, 아이들 양육비만큼은 꼭 받아내고 싶어 신결을 찾아갔습니다. 신결은 “소장만 넣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받아내는 것까지 설계하겠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남편의 계좌와 급여까지 끝까지 추적해주시고, 판결 후에도 집행 절차를 직접 챙겨주셨습니다. 받지 못할 줄 알았던 돈이 실제로 통장에 들어왔을 때, 그제야 아이들 교복값 걱정 없는 밤을 보냈습니다. 신결은 소송만 하고 끝나는 곳이 아니라, 진짜로 해결해주는 곳입니다.
원지혜
김아영
신현한
양육비
남편이 “너는 돈도 못 버는데 무슨 엄마냐”는 말을 반복할 때마다 무너졌습니다. 재판에서도 같은 주장을 계속했고, 저는 9년을 아이들만 보며 살아온 시간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까 봐 무서웠습니다. 신결은 “엄마가 아이와 함께한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증거입니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알림장, 예방접종 수첩, 학원 상담 기록까지 빠짐없이 정리해 제출해주셨고, 그제야 제 역할이 얼마나 컸는지 제 눈에도 보였습니다. 판결이 나던 날, 아이가 제 손을 꼭 잡으며 “엄마 우리 같이 사는 거지?”라고 물었습니다. 그 질문에 “응”이라고 대답할 수 있게 해준 신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태길
김시정